다리를 다쳐서 아르바이트는 나을때까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집에 있으니 게을러지는 것이 역시나 사람은 밖에 나가 일을 해야.
그래서 전부터 눈여겨보던 바에 전화를 걸어 말을 했더니
당장 면접보라고 하셔서 12시 30분에 면접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아 이력서도 써야하는데 갑자기 이렇게 되니 시간이 너무 촉박해요.
하여튼 면접보고 오겠습니다.
1.
포스팅을 해야 한다고 늘 생각하는데 늘 잊어버린다. 이놈의 건망증.
2.
어제 서울은 잘 다녀왔습니다.
NC소프트는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200원 음료수는 컬쳐쇼크.
오랫만에 깐밤, 모기, 클랴님을 만나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깐밤은 살이 올랐어. 잘먹고 사는구나.
모기는 제발 데이트는 그만 하고 원래의 꿈을 쫓아 메이드 카페나 만들렴.
클랴님은 살이 더 빠지셨던데 걱정입니다 ㅠㅠ
다음 서울 일정은 깐밤 군대 보내기 전 10월쯤일까요.
하여튼 그때 또 뵙지요.
3.
요즘은 마비합니다.
도적 전부 질러놓고 마비합니다.
예. 제가 그렇죠 뭐.(...)
4.
그림 그려야되는데...
1.
전역 후 특별히 다른 일은 없습니다.
다리는 다쳐서 하루종일 집 안에서 빌빌거리며 있을 뿐이고(...) 저번주는 그런 상태에서 휴가랍시고 계곡에 놀러갔다 온것 뿐입니다.
역시 여동생은 좋군요. 우훗.
2.
공인합니다.
제 여동생에 한해서 전 시스콘입니다.(...)
3.
다리가 나아야 얼른 알바를 구해서 빚을 청산할텐데...
제발 서울 올라갈때는 좀 걸어다닐수 있을 정도로 나았으면 합니다.
4.
던파홀릭 중.
게임 관련 이야기는 앞으로 네이버 블로그에 하겠습니다.
이쪽은 평소의 이야기나 일에 관련된 이야기들만 할 생각입니다.
5.
자미두수를 해봤습니다.
이 사람은 공부를 많이 할수록 더 큰 일을 하겠지만 살아가는데 학벌이 큰 상관은 없다. 하지만 외국어는 필수로 익혀두는 것이 좋고 한가지 특기만 가지면 자기 능력 것 먹고산다고 보면 된다.
▶학벌 다행이야 ㅠㅠ
사람이 정직하고 개성이 강하며 다정하지만 가끔 엉뚱한 데가 있고 남의 단점을 잘 파악하며 관찰력이 세심하다고 볼 수 있다. 얼핏보면 대충 넘어가는 것 같아도 알아볼 것은 다 알아보는 사람이고 편하면서도 집고 넘어갈 것은 확실히 집고 넘어가는 타입이라 은근히 까다로운 성격이라 하겠다.
▶까다로운 리흐씨
자기가 필요하다 싶으면 암기도 빨리 하여 때가되면 그 말을 적절하게 써먹고 일을 할 때 좀 늦장을 부리는 것 같아도 마무리가 꼼꼼하고 깔끔하기 때문에 두 번씩 손이 안가는 사람이다.
▶마무리가 꼼꼼하진 않지만(...) 필요할땐 하긴 하지요. 잇힝
대개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로서 남에게 속을 잘 안내보이고 구속받는 것을
싫어하여 남이 일일이 시키는 것은 못한다.
▶외동아들이며 집안에선 맏이입니다. 뭐 동생도 하나밖에 없지만(...) 누군가 시키면 하고싶은 일도 안하는 귀찮고 나쁜 타입(...)
상대가 건들이지 않으면 먼저 화를 내는 일도 별로 없고 남의 잘못을 한 두 번은 이해를 하고 용서를 하지만 그 선을 넘으면 매섭게 돌아선다.
▶실수는 3번까지! 용서도 3번까지!
직업의 귀천은 가리지 않고 능력도 대단한 사람인데 계산 관계가 정확하고 아니다 싶은 것은 직선적으로 바로 말을 하는 형이다.
보통 눈이 반짝 반짝하는 사람이 많고 화장실에서도 신문이나 책을 보는 사람으로 어려서는 욕심도 많고 대가 세지만 나이 들면서 부모생각 많이 하고 효도도 한다.
타당성이 없는 일은 아무리 간곡히 부탁해도 분명히 거절하며 일을 어설프게 손대지 않고 한번 하면 한꺼번에 처리해나가는 타입으로 일할 때도 누가 잔소리하면 하던 일도 집어치우고 간섭만 안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하는 사람이다.
▶하려는 일에 누가 옆에서 뭐라 뭐라 참견하면 배 깔고 누워버려요. 배째.
강자에 강하고 약자에 약한 사람이라 인정이 많고 밖에서 있었던 일은 집에서 말도 잘 안하며 잘났던 못났던 부모의 도움은 크게 좋아하지 않는 타입이라 하겠다.
공부는 수학에 별로 이고 어학 쪽이 잘 맞으며 밤에 공부하면 능률이 더 오르는데 안 하다가도 한꺼번에 몰아서 하면 금방 제 성적을 유지하는 사람으로 전공은 미술 디자인, 어학, 컴퓨터, 무용, 연극 등 예술성이 있거나 전문적이 분야가 좋겠다.
▶아하하하하(...)
종교는 불교나 천주교에 많고 맞는
대학은 국립대, 홍대, 성균관대, 한양대, 건국대, 단대, 국민대, 인하대, 이대, 숙대
등이 좋고 지방대나 분교 쪽도 상관없다.
이 사람은 한가지 특기만 잘 살리면 학벌과는 상관없이 사는데는 지장 없는 사람이다.
학벌이 좋아도 현실 상황에 따라서는 중노동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약간 보수적이라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 양보도 잘하며 술 담배도 함부로 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예쁘게만 보고 만만히 대하면 오산이다.
한번 화나면 안하무인격으로 무서운 면이 있고 착하지만 오기도 있는 사람이다.
▶착하다!
이 사람에게 맞는 직업은 교직, 군경, 사법, PD,
사진, 예술 등이나 관의 별정직, 무역, 금융 쪽이 좋고 프리랜서나 자영업이
잘 맞는다.
결혼 운은 서기로 홀수 년에 들어오는데 주로 연애는 안맞고
중매로 궁합을 맞춰가야 하며 만약 짝수 년에 연애 결혼했다하면 살면서 많이
힘들어진다.
▶안돼! 연애하고 싶어;ㅁ;!!
배우자감은 맏이나 막내에서 많고 효자이며 개성이 강한 사람인데 생김새는 별로지만 사람 됨됨이와 능력이 있어 보이는 사람이다.
▶생김새는 별로지만ㅠㅠ?! 눈 높은데...ㅠㅠ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은 하기 힘들며 애로가 많고 궁합만 잘 맞으면 현재 당장은 아니지만 대기만성형으로 나중에 자수성가를 하는 팔자다.
직업은 국가 관직이나 무역, 금융, 특수 별정직 등이 잘 맞는데 아무튼 전문성이 있는 분야에 있는 사람이라 하겠다.
▶공무원 시험을 볼까요.(...)
6.
만성 가난입니다.